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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여가수A, 성매수 의혹 터졌다 '3천만원에..'

기사입력 2021. 07. 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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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가수가 성매수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최근 시사뉴스는 A씨 측의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 주장하는 B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B씨는 "미스트롯 출신의 가수 A씨와 사적만남을 가졌다"며 "함께 나온 A씨의 소속사 대표 C씨를 통해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BJ 활동을 시작한 A씨에게 7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했다고. 이후 A, B, C씨는 2021년 4월~5월 사이 두 차례에 걸친 식사를 했으며 술자리까지 이어졌다는 것. 이후 대표 C씨는 B씨에게 "코로나19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며 회사가 상당하게 어려워졌다. A씨 통장에 3천만원을 입금해 주면 자신이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A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는 게 B씨의 주장이다.

해당 매체는 A씨가 '미스트롯' 출연 순위에 들지는 못했음에도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방송활동과 함께 방송 BJ를 겸하며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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