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팝업★]배동성 딸 배수진, 성형 루머에 "안했어요! 안예쁜 거 아는데..."

기사입력 2021. 07. 28 11:57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배수진 인스타그램

이미지중앙

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이 성형설을 부인했다.

28일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배수진(활동명 나탈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 저 성형 안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딱 봐도 성형 안한 얼굴인데 옛날 사진 비교하면서 뭐라고 좀 하지 마세요"라면서 "저 안 예쁜 거 아는데 외모 가지고는 뭐라 하지 말자고요. 그럼 진짜 성형 고민하게 되잖아. 이 놈들아"라고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남겼다.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도 출연 중인 배수진은 그간 청순한 외모로 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하지만 방송 출연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등 악플을 남기자 배수진은 이에 불쾌감을 토로하며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앞서도 배수진은 가정사를 언급하는 네티즌을 향해 "제가 알아서 할게 제발. 티비 하나만 보고 저희 가족에 대해서 말하지 마세요"라고 단호히 선을 긋기도 했다. 이처럼 무례한 댓글에 당당하게 대응하는가 하면, 성형설까지 솔직하게 해명한 배수진에게 관심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현재 MBN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부친인 배동성은 지난 2017년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