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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손이 떨려요" 수영선수 황선우, 뜻밖의 성덕‥제니-예지 응원에 깜짝

기사입력 2021. 07. 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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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수영선수 황선우가 평소 팬이던 제니와 예지로부터 응원을 받아 성덕이 됐다.

29일 황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황선우가 캡처한 사진은 황선우가 수영하고 있는 사진으로, 제니가 이와 함께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황선우 선수 화이팅!"이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이에 황선우는 해당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하며 "손이 떨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평소 팬이었던 제니로부터 응원받아 놀란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ITZY 멤버 예지 역시 황선우를 응원했다. 예지는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손하트 사진과 함께 황선우의 계정을 태그했다. 예지는 "잠시 후 있을 결승 파이팅♥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 YEJI"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황선우는 한 언론과의 이터뷰에서 제니와 예지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제니와 예지가 직접 황선우를 응원하기에 나섰고, 황선우는 뜻밖의 성덕이 됐다.

한편 황선우는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한국 수영은 물론, 아시아 수영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지난 25일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또 29일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 82의 기록으로 5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이는 아시아 선수로서 65년 만에 결승 진출한 것으로, 이미 예선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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