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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었는데 왜 이래..앙상한 쇄골라인

기사입력 2021. 07. 3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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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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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서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고 싶은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었던 어느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튜브톱 상의에 긴바지를 입고 발리 해변에 나온 모습이다. 가희의 건강하게 탄 구릿빛 피부가 돋보인다. 가희는 우물처럼 깊게 패인 쇄골라인과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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