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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시크한 여전사 변신..영화 포스터급 웅장함에 감탄

기사입력 2021. 07. 3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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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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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걸크러시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30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초록색 나무와 풀, 거대한 절벽을 배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보여줬다. 여전사 포스 풍기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넘사벽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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