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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곡성 꼬마' 맞아?..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에 깜짝

기사입력 2021. 08. 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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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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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환희는 하얀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몰라보게 성숙해진 김환희의 근황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맑게 미소 짓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한 김환희는 영화 '곡성(哭聲)'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줘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C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서 주인공 이소현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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