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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CCTV 속 모친 발견 "사위 딸래미 온다고 바빴네..귀요미 엄마"

기사입력 2021. 09. 14 14:2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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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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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이동중에 전화할까하고 울엄마 씨씨티비 봤더니 혼자 뭘하는지 너무 바뿌다. 그래서 톡보냈더니^^ 사위 딸래미 온다고 바빴던거네. 귀요미 울엄마 혼자 힘들게 장봤을 생각하니 미안하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심진화, 김원효를 맞이하기 위해 주방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심진화의 모친 뒷모습이 담겨 있다. 심진화, 김원효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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