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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장 사랑스러워" 유이, 보디프로필로 몸매 자신감→8kg 요요 맞나(종합)

기사입력 2021. 09. 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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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보디프로필을 찍은 가운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디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지금 내 모습이 가장 사랑스럽다. 내돈내산 바디프로필"이라고 글을 남겼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이가 속옷을 입은 채 수트를 입은 모습이다. 몸에 딱 맞게 핏 되는 수트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유이의 큰 키가 시크한 분위기와 어울린다. 유이는 몸매는 물론, 깊어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한 보디프로필의 착장은 수영복이었다. 유이는 화이트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한다. 잘록한 허리 라인에 탄탄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하나 없는 유이의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최근 유이는 한 방송에서 8kg가 쪘다고 고백한 적 있다. 당시 유이는 "내돈내산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그런데 부작용이 있더라. 요요가 와서 8kg가 쪘다"라고 이야기했다.

유이는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닭가슴살, 아몬드 등을 먹으며 다이어트했다. 그러나 보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를 겪게 됐다.

요요가 왔다는 유이는 8kg가 늘어나며 되레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가 됐다. 한층 좋아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에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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