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삼둥이 임신' 황신영, 34주차 잔뜩 부푼 D라인 "이젠 배가 정말 터질 것 같아"

기사입력 2021. 09. 21 04:20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지중앙

황신영 인스타



황신영이 34주차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거울 셀카를 남기며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잔뜩 부푼 배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황신영은 이와 함께 "임신 34주차 바디체크"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제는 배가 정말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에.. 느낌상 이번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유.. 그래도 마지막 바디체크 사진 남기려고 샤워하고 나왔지유 ㅎㅎ 안힘든척 해보려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내리락.."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도 많이 터서...?튼살이 좀 징그러워 살짝쿵 가렸베베;; 현재 몸무게 104kg~!!?오늘이 마지막 바디체크가 될 것 같아여.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드네유.. 울 베베님들도 같이 삼둥이 기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남은 추석 연휴도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유"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