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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각도 무시 예쁨..안경 쓰니 달라진 분위기

기사입력 2021. 09. 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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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추석인사를 전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해피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산책을 나와 셀카를 찍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안경을 쓰고 달라진 분위기를 완성한 가운데 밑에서 위로 찍은 각도에도 예쁨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Queendom'은 지난달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했다. 타이틀곡 'Queendom'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으로, 우리 모두가 자기 인생의 'Queen'이고, 함께 하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라는 가사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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