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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만 21세인데 벌써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기특

기사입력 2021. 09. 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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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새론이 백신을 맞았다고 밝혀 화제다.

24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료 배우 최현욱을 언급하며 "우리 백신 맞음"이란 글을 올렸다.

김새롬은 현재 만 21세. 빼놓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을 맞은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한편 김새론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에 출연 중이다.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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