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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소현♥손준호 아들, 서울대母-연대父 닮아 벌써 독서왕..책이 한가득(종합)

기사입력 2021. 09. 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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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10살 아들 주안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오전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주안이는 소파에서도, 방에서도 책읽기에 집중하고 있다. 주안이의 근처에는 책들이 가득 쌓여있다.

김소현은 사진과 함께 "#주안이 #독서 #책 나 어렸을 때 여행책이랑 그리스 신화 엄청 좋아했는데 책 취향은 엄마랑 완전 똑같다"라며 "한 권 한 권 사다가 나머지 다 채우니 너무 좋으다!!! #책추천"이라는 글을 남겼다. 엄마를 닮아 독서 습관까지 비슷한 주안이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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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사진=민선유기자


올해 열 살이 된 주안이의 독서량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특히 주안이는 어린 시절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을 당시부터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 어린 시절 그대로 성장한 주안이는 기특하다.

김소현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고 남편 손준호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수재들. 주안이는 그런 부모들 사이에서 자란 아이인 만큼 벌써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팬들은 주안이의 근황에 반가워하고 있다. 호감 이미지인 이들 가족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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