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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푸른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찰칵..모든 순간이 화보

기사입력 2021. 09. 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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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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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가을 바다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가을 바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멀리서도 돋보이는 황신혜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해변에서 쉬고 있는 근황도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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