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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인질'→'오징어 게임' 흥행 2연타..포텐 터진 슈퍼 루키

기사입력 2021. 09. 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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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질' 이유미가 스크린을 넘어 '오징어 게임'에서의 열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로 개봉 7주차에도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인질' 이유미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역시 열연을 펼쳤다.

이유미는 파격적인 설정과 소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후 '인질'에서 황정민과 함께 납치되어 탈출을 시도하는 또 한 명의 인질 ‘반소연’ 캐릭터로 스크린을 사로잡을 대형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데뷔 때부터 쌓아온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라는 호평을 받으며 극한의 상황 속에서 황정민과 함께 탈출을 꿈꾸는 인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연기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유미는 극중 게임의 참가자 ‘지영’ 역을 연기해 폭발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이정재, 박해수, 허성태 등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배우들과의 연기 케미스트리까지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인질'과 '오징어 게임'을 통해 이유미의 포텐셜을 발견한 네티즌들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신예 배우 탄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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