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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효연, 이 분위기 美쳤다..섹시 카리스마 폭발

기사입력 2021. 09. 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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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을 든 여자"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트임이 포인트로 들어간 니트 크롭에 팬츠 세트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연은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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