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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족들의 방문" 장영란, 병원장 된 ♥한창 덕에 좋겠네‥新 인테리어(종합)

기사입력 2021. 09. 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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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병원에 방문한 가운데,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27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들의 사진과 함께 병원 사진을 게재했다. 한창은 사진과 함께 "D-7. 아직 가구는 안들어왔지만, 가시권에 놓인 지금 가족들의 방문. 새로운 시작이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한창의 병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컬러로 병원은 깨끗하고 깔끔한 모습이다.

또 장영란은 아이들과 함께 한창의 병원에 방문했다. 장영란과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장영란은 한창의 병원을 보고 만족스러워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최근 한창은 병원 공사 중인 사진과 함께 병원장 가운을 입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창은 "퇴사 이후, 근황이 어떠냐는 질문들 많이 해주십니다. 실은 저만의 공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수련받고 한 길만 달려온 분야를 바라보겠습니다. 지금은 인테리어 중입니다. 설렘과 두려움. 새로운 시작 그리고 다시 한번 도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창이 병원장 가운을 입고 병원의 인테리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창의 병원이 어느 정도 완성돼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09년 한창은 장영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한창과 장영란은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SNS를 통해 달달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응원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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