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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카페서 절친 생일 축하중 "선물 교환도 안하는 사이"

기사입력 2021. 09. 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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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친한 친구의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하루 늦은 나의 절친 현경 생일♥ 24년된 사이여서 수많은 생일을 함께.. 선물 교환도 안하는 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보기만 해도 달달한 케이크 두 조각이 접시에 각각 놓여있다. 친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카페를 방문한 강수정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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