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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김애리, 40대 애셋맘이 20대 같아..딱 보면 완전 연예인

기사입력 2021. 09. 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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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예쁜 미모를 뽐냈다.

28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지런한 엄마들의 틈새 만남. 똑똑하고 예쁘고 만날 때마다 싱그러운 그녀! 또 다시 우린 화이팅 하러 고고 #sweetbrunchda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지인과 만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의 김애리는 작고 갸름한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같은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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