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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쌍둥이 물감놀이에 흐뭇.."보기만 해도 신나네"

기사입력 2021. 09. 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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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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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가 쌍둥이 아이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물감놀이", "보기만해도 신나네" 등의 문구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의 쌍둥이들은 물감놀이를 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뒤태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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