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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와 불륜 최후는..충격적 몸상태

기사입력 2021. 10. 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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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가 과거 은둔 생활을 했다는 소식이 새삼 화제다.

과거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동거하지 않고 각자의 거주지에서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의 측근은 김민희가 미국 생활 도중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정신 피폐로 고통받고 있으며 심적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한 방송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이혼 청구 기각에 대해서도 다뤘다. 인터뷰에 응한 변호사는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 배우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라며 "법적으로 두 사람이 만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불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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