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고성댁' 하재숙, 현실에선 홍은희랑 이렇게 친한데 "마리아 숙적이었던"

기사입력 2021. 10. 09 15:37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하재숙 인스타그램


하재숙이 홍은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9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아의 숙적이었던 광남이...현실에선 내가 참 사랑하는 따뜻한 울 은희가 왔다"고 적었다.

이어 "울언니도 은희가 넘 예쁘고 성격 좋다고 참 편하다했다..역시..좋은 사람끼리는 다 알아본다.. #내가좋아하는울언니#내가좋아하는홍은희 #내가좋아하는나자신#지독한자기애#고성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재숙과 친언니, 홍은희까지 나란히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재숙과 홍은희는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속 관계와는 달리 끈끈한 현실 우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홍은희, 하재숙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에 각각 이광남, 신마리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