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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아직 신인의 마음이라 연기 어려워..계속해서 발전할 것"[화보]

기사입력 2021. 10. 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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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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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김효진이 14일 공개된 ‘퍼스트룩’ 227호에서 화보 장인다운 면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효진은 컬러와 흑백을 오가며 ‘화려함’을 재해석했다. 먼저 스퀘어 넥 라인의 니트를 입은 그는 매혹적인 눈빛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다가도, 레드 드레스 룩에선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이와 대조되는 흑백 무드의 컷에선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오프숄더 니트 드레스와 내추럴한 묶음 머리로 스타일링한 그는 도도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착장에서는 김효진만의 우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효진은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져갈 자신을 예고했다. “아직 신인의 마음이라 그런지 (연기는) 여전히 어렵고, 심지어 갈수록 더 어렵게 느껴져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거예요.”라고 답한 그는 “앞으로도 제 나이에 맞게 충실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나간다면 배우로서의 삶도 더욱 깊어질 거라 생각해요”라고 전해 앞으로 보여줄 배우 김효진의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화보를 통해 모든 스타일링을 ‘김효진의 것’으로 완성시킨 배우 김효진. 각기 다른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효진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27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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