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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검은 태양' 스핀오프 기대 당부..사랑꾼 남편 류수영 응원

기사입력 2021. 10. 1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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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류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검은 태양' 스핀오프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배우 박하선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라이맥스로 달려가고 있는 #검은태양"이라고 알렸다.

이어 "저는 사실 방영 전 본편 촬영을 모두 끝내고 스핀오프 촬영까지 지난달 마쳤다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밀을 안은채 숨진 서수연의 #못다한이야기 는 다다음주 2부작 검은태양 #스핀오프 #뫼비우스 서 확인하셔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류수영은 "기대기대"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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