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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8억 6천만원 시계 있어도 시계욕심ing..R사 시계가 대체 몇 갠지

기사입력 2021. 10. 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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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시계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14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t's my longing. 남자의 로망. 언젠가 이루고 싶다^_^ #rolex"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시계 브랜드의 시계가 진열된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삐까뻔쩍한 시계들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과거 추성훈은 전 세계 50개 한정으로 제작된 8억 6천만 원 상당의 시계를 방송에 차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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