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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쿡킹' 윤은혜 자리 위혐하는 럭키의 무서운 사주..."세종대왕 요리사야"

기사입력 2021. 10. 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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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은혜에 맞서는 지상렬, 진성, 이혜정, KCM, 이영현, 럭키가 눈길을 끈다.

14일 밤 9시 방송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지상렬, 진성, 이혜정, KCM, 이영현, 럭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 진성, 이혜정, KCM, 이영현, 럭키가 등장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서장훈은 이혜정을 보고 "제 후배다"라고 반가워했다.

유세윤은 키 후배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서장훈은 "이혜정이 모델 하기 전 농구선수 였다"고 말했다. 이혜정 역시 서장훈을 알아보며 "고등학생 때 많이 봤다"며 "다른 분들도 많이 연습하셨겠지만 저도 나름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이 정도 돈을 출연료로 받지도 못하는데 이렇게까지 해도 될까 하면서도 욕심이 생기더라"고 했다.

서장훈은 이혜정에게 "연습한 음식을 남편도 먹었냐"고 물었고 이혜정은 "남편이랑 친구들, 아들까지 맛보게 했는데 전 맛을 잘 안봤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즉석밥이라는 주제로 이영현과 KCM, 방송인 럭키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대결 전 럭키는 요리실력이 어떻냐는 질문에 갑자기 사주팔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럭키는 "홍대에 사주팔자를 보러 갔는데 전생에 세종대왕 요리사였다고 하더라"며 "식당 오픈하기 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정말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KCM 역시 "KCM이 감칠맛이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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