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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이혼' 최정윤, 딸과 요트 체험.."네가 좋음 난 너무 좋아"

기사입력 2021. 10. 2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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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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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인스타



배우 최정윤이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9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부도 #요트체험 #멋진 선장님 #엄마와 함께 #니가 좋음 난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선장 모자를 쓰고 딸과 요트 체험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양한 체험을 하며 딸과의 추억을 쌓는 최정윤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정윤은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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