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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유진♥기태영, 12년째 사랑중

기사입력 2021. 10.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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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진과 기태영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유진과 기태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과 기태영은 양파수프를 만들면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식사를 하며 기태영은 유진을 만났을 당시를 회상했다.

기태영은 "내가 외모를 안 본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망언이라고 하더라"며 "일부러 관심 없는 척해서 꼬시는 큰 그림 그린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진은 "안보는 것 맞다"며 "처음 만났을 때 날 돌보듯 하지 않았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진은 "정확히는 무관심했다"고 했다. 이에 기태영은 "나는 외모만 보고 첫눈에 반하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말에 유진은 "그래도 드라마 상대역으로 만났으면 호흡을 맞춰야 하는 사람인데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만났을 때 정말 사무적인 느낌으로만 대했다"며 "사회성이 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진은 "내가 오빠를 29살 때 만났지 않냐"며 12년 째 변함없는 사랑임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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