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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니콜, 입술 쭉 애교가 너무 사랑스러워..화사한 비주얼

기사입력 2021. 10. 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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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니콜이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입술을 내밀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애교 가득한 표정은 사랑스러움이 가득 넘친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가까이에서 봐도 굴욕 없이 빛난다. 특히 짙은 쌍커풀이 진 눈망울이 매력적이다. 이에 국내외 팬들은 감탄 어린 메시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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