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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X라이언 레이놀즈X갤 가돗 '레드 노티스', 매력적 메인포스터

기사입력 2021. 10. 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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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 노티스' 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레드 노티스'는 FBI 최고 프로파일러와 국제 지명 수배 중인 미술품 도둑과 사기꾼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대담무쌍한 사건을 다룬 액션 스릴러다.

공개된 포스터는 최고의 모습으로 등장한 FBI 프로파일러 존 하틀리(드웨인 존슨)와 사기꾼 놀런 부스(라이언 레이놀즈) 그리고 최고 미술품 도둑 비숍(갤 가돗)이 어떤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하게 한다. 각자 세계 최고라 자부하며 한 자리에서 만난 세 사람, 세계 최고 타이틀을 걸고 필사의 대결을 펼칠지 혹은 손을 잡게 될지 이들이 만들어갈 이야기와 트리플 케미스트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레드 노티스'는 '센트럴 인텔리전스', '스카이스크래퍼'로 드웨인 존슨과 호흡을 맞췄었던 로슨 마샬 터버가 연출과 각본을 맡아 액션, 코미디, 미스터리, 케미스트리, 반전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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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존 하틀리가 놀런 부스를 잡으러 온 장면으로 시작한다. 존은 놀런을 세계에서 두 번째 가는 도둑이라고 칭하며 으스댔지만 예술품 도둑계 1인자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비숍에게 속아 놀런과 함께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비숍을 잡기 위해 손을 잡는 존과 놀런, 같은 목표 다른 꿍꿍이로 한배에 탔지만 제법 잘 어울리는 팀이 된다. 두 사람은 과연 비숍보다 먼저 클레오파트라가 남긴 전설적인 유물을 찾고, 잃어버린 명예도 찾을 수 있을까. 제목인 ‘레드 노티스(Red Notice)’는 인터폴이 국제 지명 수배자에게 내리는 최고 등급 ‘적색수배’를 뜻하며, 여러 국가가 쫓고 있는 이들이 어떤 활약상을 선보일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대륙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 시청 욕구 자극하는 최고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곳곳에 숨겨진 깨알 유머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준비한 '레드 노티스'는 오는 11월 12일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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