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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이혼' 최정윤, 워킹맘의 세련美..여신인 줄

기사입력 2021. 10. 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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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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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여신 같은 미모를 뽐냈다.

23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구미정수석부원장#화주원장님 덕분에 이뻐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최정윤의 여신 자태는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최정윤의 꽃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연예계 생활도 했던 인물로 최정윤보다 4살 연하다. 최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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