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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과 열애 당시 발생한 충격적 사건 "매일 울어"

기사입력 2021. 10. 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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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하늬가 5년 전 발생한 사건으로 매일 울었다고 말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 시즌3'(이하 '바달집3')에서는 첫 게스트 이하늬와 보낸 두 번째 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이 "넌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냐"고 묻자, 이하늬는 "제가 5년 전에 몸이 작살이 나듯 안 좋아졌다. 내가 그럴 수 있단 생각을 한번도 안했다가 그렇게 되니 서럽고 매일 울었다. 근데 그때 차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집에서도 혼자 마신다. 차가 그냥 너무 좋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이거 하고 양갱도 잘 어울리겠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이하늬를 위한 아침 메뉴로 누룽지 백숙을 선택했다. 성동일은 40년 전통 누룽지 백숙 장인에과 불 조절 노하우를 전달받으려고 했지만 전화가 되지 않아 불안해했다. 김희원은 "자꾸 비법을 물어봐서 피하는 것 아니냐"고 했고, 이하늬는 "전국 팔도 인연 다 끊기게 생겼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와 김희원은 틈날 때마다 부부 상황극을 이어갔다. 결국 공명은 "제발 상황극에서 빠져나와 달라"고 애원해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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