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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구두' 신정윤, 최명길 탓을 하는 정유민에 '혼란'

기사입력 2021. 10. 28 19:57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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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빨강구두' 방송캡쳐


신정윤이 정유민의 말에 혼란스러워했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윤현석(신정윤 분)이 권혜빈(정유민 분)의 말을 듣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혜빈은 자신을 집에 데려다 준 윤현석에게 "오빠 나 잘할게 오빠 말대로 다 할게 나 버리지마. 안돼 오빠 이제 아무데도 못가. 오빠 내거야"라며 매달렸다. 이어 권혜빈은 민희경(최명길 분)이 자신을 말리자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김젬마 버리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 없었을거 아니야. 김젬마가 현석 오빠 꼬시는 일 없었을거 아니야"라고 소리쳐 윤현석이 혼란스러워했다.

그런가운데 젬마(소이현 분)는 "엄마 내 말 들려? 엄마 나 좀 용서해줘. 엄마 오래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봐. 제발 일어나 엄마"라며 깨어나지 못하는 소옥경(경인선 분)에 눈물을 흘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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