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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러블리한 베이비 페이스..무결점 꿀 피부는 덤

기사입력 2021. 10. 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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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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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훗 #최실장님이찍어준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채연은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채연 언니의 코디 너무 귀여워요", "여신이네요", "스타일 찰떡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연은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로 활동하고 있다.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는 '눈물 셀카'의 키워드를 녹여낸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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