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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3' 성동일X김희원, 막내 공명이 챙겨온 간식에 "엄마한테 일렀구나"

기사입력 2021. 10. 28 21:11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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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달집3' 방송캡쳐


성동일과 김희원이 막내 공명이 챙겨온 간식에 좋아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공명이 챙겨 온 음식에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명이 성동일과 김희원이 좋아하는 약과와 소시지를 챙겨왔다. 공명은 "집에 오면 딱 이렇게 드려야지 했죠"라며 좋아하는 형들에 뿌듯해했다. 공명은 "어제 어머니랑 장 보다가"라고 말했고, 김희원은 "엄마한테 일렀구나 아무것도 안 갖고 와서 혼났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공명의 애교에 형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성동일은 지단을 뒤집고 김희원에게 "한번 뒤집어 볼래?"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희원은 "처음부터 다시해야 돼요"라며 거절했다. 이어 공명이 성동일의 제안에 불안해하며 도전했다. 성동일은 "아예 시도 안한 희원이보다 낫지"라며 김희원을 놀렸고, 김희원은 "둘이 잘하네? 호흡이 척척 맞아 아주"라며 질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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