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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3' 김영옥, 성동일→공명 위한 수제 김치 왕만두(종합)

기사입력 2021. 10. 28 22:10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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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달집3' 방송캡쳐


김영옥이 '바달집3' 식구들을 위해 만둣국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김영옥이 바달집 식구들을 위해 만둣국을 해주는 모습이 전파르 탔다.

이날 공명이 성동일과 김희원이 좋아하는 약과와 소시지를 챙겨왔다. 공명은 "집에 오면 딱 이렇게 드려야지 했죠"라며 좋아하는 형들에 뿌듯해했다. 공명은 "어제 어머니랑 장 보다가"라고 말했고, 김희원은 "엄마한테 일렀구나 아무것도 안 갖고 와서 혼났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공명의 애교에 형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공명은 "커피를 내려왔어요. 저희 집에서는 커피를 항상 내려 마시거든요"라며 집에서 챙겨온 더치 커피를 빠르게 준비했다. 이어 성동일은 공명이 챙겨온 약과를 먹으며 "진짜 약과 좋아하는데. 양갱이 맛있다고 저 혼자 다 먹고 얘는 약과 안 먹잖아"라며 김희원을 놀렸다.

게스트로 배우 김영옥이 찾아왔다. 김영옥은 "나는 지금 너무 배가고파"라고 말했고, 성동일은 "잔치국수를 좋아하신다고"라고 말했고, 김영옥은 "내가 간단히 할 수 있는 걸로 배려해서 말한거지. 아니면 내가 용봉탕 좋아한다고 하지. 성동일 괴롭히려면 사실 용봉탕 먹어보지도 않았어"라며 장난쳤다.

매운걸 못 먹는다는 김영옥에 김희원은 육수를 바라보며 심란해했다. 그런가운데 성동일이 양념장에 청양고추를 한가득 넣어 매콤한 양념장을 완성했다. 이에 김희원은 조심스럽게 "얼큰한 국물, 매콤한 국물 그런거는"라고 물었고, 괜찮다는 김영옥에 안심했다. 이후 김영옥은 성동일이 정성스럽게 만든 잔치국수에 "쟤가 웬일이냐"라며 감동받았다. 육수를 맛본 김영옥은 "나 매운거 괜찮아. 근데 국물도 맵게 할 필요는 없는데"라며 매운맛에 기침을 했다.

바달집 식구들이 김영옥과 함께 메밀꿀을 따러 나섰다. 이어 김영옥은 길가에서 만난 밤송이에 신이나 "벌 따지 말고 이거 따자"라며 즐거워했다. 성동일은 밤송이에 벗어나지 못하는 김영옥에 "엄마 욕심내지마. 꿀이 더 중요하다니까"라며 김영옥을 말렸다. 그리고 성동일은 "저거봐요 어머니 닮아서 막둥이도 미련을 못 버리고"라며 뒤에서 밤을 줍고 있는 공명에 웃음을 터트렸다.

메밀꿀 양봉장에 도착해 성동일이 사장님과 얘기를 나누는 동안 벌이 무서운 세사람이 뒤에서 불안하게 그를 지켜봤다. 무섭다며 도망가있는 김영옥에 성동일이 공명을 통해 꿀을 전달했다. 꿀을 먹은 김희원은 "야 이거 진짜 맛있어 빨리 먹어봐"라며 공명에게 빨리 먹어보라고 재촉했다. 그리고 공명이 김희원에게 벌이 있다며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메밀꿀 양봉장에 도착해 성동일이 사장님과 얘기를 나누는 동안 벌이 무서운 세사람이 뒤에서 불안하게 그를 지켜봤다. 무섭다며 도망가있는 김영옥에 성동일이 공명을 통해 꿀을 전달했다. 꿀을 먹은 김희원은 "야 이거 진짜 맛있어 빨리 먹어봐"라며 공명에게 빨리 먹어보라고 재촉했다. 그리고 공명이 김희원에게 벌이 있다며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메밀꿀과 가래떡을 먹는동안 공명이 센스있게 마실것을 챙기자 "막둥이가 안 시켜도 저렇게 빨라요. 얘는 꼼짝을 안해요"라며 김희원을 일렀다.

김영옥이 식구들을 위해 만둣국을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이에 성동일과 김희원이 만두피를 만들었다. 김영옥은 "일인당 다섯개는 먹을거야 적어도"라고 말해 성동일이 당황했다. 이후 완성된 만두소에 식구들이 모여 만두를 빚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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