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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딸, 이도 쿨하게 뽑는 씩씩함..미모는 아역배우급

기사입력 2021. 10. 28 21:51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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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가 이가 뽑혀서 삼키게 되면 안된다고, 쿨하게 이를 또 내어줬다. 잘자~모아찡. 이빨요정님~예쁜이 주세요. #정모아 #정초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 딸 모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가 빠져도 씩씩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아의 해맑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씩씩한 모아", "이 와중에도 예뻐요. 아역배우 해도 되겠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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