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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할로윈 분장하고 단호박죽 먹는 귀요미♥ "해피 할로윈"

기사입력 2021. 10. 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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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단호박죽을 먹는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해피 할로윈~ 오늘 저녁 메뉴는? 크림치즈 단호박죽~~ 달달하고 고소한 영양가득한 한끼^^ 평소에도 자주 먹는 호박죽~ 할로윈에 안먹을수 없죠? 오늘도 한그릇 뚝딱!! 우리끼리 한그릇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윌리엄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귀엽게 분장을 하고 크림치즈 단호박죽을 먹고 있다. 윌리엄의 귀엽고 깜찍한 일상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윌리엄의 완성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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