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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지수, 연기자 전향+미스틱스토리行?‥각자 길 찾기 시작한 러블리즈

기사입력 2021. 11. 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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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연기자로 전향,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했다. 러블리즈 멤버들이 하나둘씩 각자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23일 미스틱스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와 미팅한 것은 맞으나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전향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스틱스토리는 가수 윤종신, 배우 고민시, 작사가 김이나, 웹툰작가 기안84 등이 속한 소속사로, 서지수가 전속계약을 맺을 경우 미래가 기대되는 상황.

아직 서지수와의 전속계약이 확정된 것은 아니나, 서지수의 연기자 전향 및 미스틱스토리와의 접촉은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앞서 지난 16일 러블리즈와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베이비소울을 제외한 전 멤버들은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으며, 각자 길을 찾기 나섰다.

가장 먼저 소식이 들려온 건 이미주였다. 유희열이 수장이고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 이미주는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

또 유지애는 YG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지애는 무대 뿐만 아니라, 연기 도전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23일 류수정의 전속계약 소식도 전해졌다. 가수 이승철, 지아 등이 소속된 플렉스엠과 류수정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미주, 유지애, 류수정에 이어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앞으로의 러블리즈 행보를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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