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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전처 송혜교 추억을 이렇게 무자비하게..처참

기사입력 2021. 11. 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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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송중기, 송혜교의 과거 신혼집에 철거 후 재건축됐다.

과거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의 순위를 공개했다.

2위는 송중기였다.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주택과 토지를 매입한 그는 현재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다고. 이 집은 매입가만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중기의 이태원 집은 신세계 이명희 회장, SK 최태원 회장 등 재벌가들의 이웃에 위치해 부촌임을 실감케 했다.

또 송중기는 최근 하와이 호놀룰루 얄라 모아나 해변 근처의 고급 콘도를 약 27억원에 매입해 큰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2006년도에 완공된 40층 규모의 인젤리전트 빌딩 내 위치한 이 콘도는 하와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있으며 철저한 보안과 사생활 보호가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중기는 이를 휴식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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