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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완, '연평해전'로 스크린 복귀

기사입력 2014. 07. 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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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이완이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이완은 최근 영화 ‘연평해전 NLL’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완이 ‘연평해전’ 촬영을 앞두고 대단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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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스틸컷]


‘연평해전’은 2002년 연평도에서 벌어진 해전 실화를 바탕으로, 나라를 위해 굳건한 용기와 책임을 보여준 대한민국 젊은 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학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한성용 등이 출연하며 이완은 357호의 부정장 이희완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완은 2003년 SBS 드라마 ‘요조숙녀’로 데뷔해 ‘작은 아씨들’,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했다.

이완은 2010년 7월 1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2012년 4월 23일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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