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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데이 틴트-비아이지, 청소년 위한 '천사돌' 깜짝 변신

기사입력 2014. 10. 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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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천사데이, 틴트, 비아이지]

아이돌 그룹 틴트와 비아이지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천사돌'로 깜짝 변신했다.

틴트와 비아이지는 4일 오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천사데이'의 의미를 나누고자 명동 CGV에 등장, '청소년과 함께하는 프렌딩 행복영화관람'에 참여해 뜻 깊은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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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데이'를 맞아 '천사돌'로 변신한 비아이지와 틴트 [사진제공=GH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천사(1004)가 된 틴트와 비아이지는 다문화, 결손, 탈북가정 청소년들과 영화를 관람, 그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틴트와 비아이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는 희망의 롤링페이퍼를 직접 작성해 소정의 선물과 함께 전달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고. 이후 두 그룹은 계속해서 학교 문제와 관련한 비영리 단체 프렌딩과 폭력, 왕따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앞장 설 것으로 전해져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틴트와 비아이지 멤버들은 "뜻 깊은 '천사데이'의 의미를 알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스럽다. '천사데이'처럼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좋은 날들이 계속해서 생겨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저희를 비롯해 모든 분들도 누군가의 천사가 돼 행복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사데이'는 10월4일이 '1004'가 된다는 의미로 이 날만큼은 온 국민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가 되자는 취지로 정해진 날이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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