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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등극

기사입력 2014. 10. 31 07:41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나의 독재자’(감독 이해준)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독재자’는 지난 30일 하루 전국 637개 스크린에서 3만 700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62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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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설경구, 박해일, 윤제문, 이병준, 류혜영 등이 출연했다.

한편 같은 날 ‘나를 찾아줘’가 571개 스크린에서 6만 5693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7만 3749명. 이어 3위는 471개 스크린에서 3만 2019명의 관객을 불러들인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56만 4441명을 기록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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