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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설 연휴 반납…日 새 싱글 ‘미래’ 현지 프로모션 돌입

기사입력 2015. 02. 18 11:56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남성 그룹 비투비가 일본 첫 번째 오리지널 싱글 ‘미래’ 발매 기념으로 설 연휴를 반납하고 2주간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비투비의 새 싱글 ‘미래’의 프로모션은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까지 주요 3대 도시를 투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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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내달 25일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일본어 싱글 ‘울면 안 돼’와 히트곡 ‘두 번째 고백’ 무대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월 데뷔 싱글 ‘와우’로 주목을 받은 비투비는 9회에 걸친 현지 쇼케이스와 팬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비투비는 공연, 사인회, 하이터치회 등의 팬 이벤트를 연다. 팬들과 기념이 사진을 촬영하는 일명 ‘투샷 촬영회’를 진행한다.

내달 3월 발매를 앞둔 신곡 ‘미래’는 일본 인기 작곡가 타다 신야, 이쿠타 마신이 작곡한 곡이다.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이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메시지다. 비투비는 지난해 11월 데뷔곡을 공개한 직후 타워레코드 주간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오리콘 데일리 차트 6위에 진입했다. 이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오리지널 싱글 ‘미래’로 보컬 그룹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싱글 ‘미래’ 발매 전 프로모션에 돌입한 비투비는 시부야, 오다이바등 도쿄 지역 공연을 마무리한 데 이어 나고야, 오사카 지역을 돌며 현지 팬을 만난다.


김은주 기자 glor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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