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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로맨틱한 ‘젖병 세리머니’로 임신 알려… 한혜진 근황은?

기사입력 2015. 02. 25 06:58
[헤럴드POP]배우 한혜진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한혜진의 남편 축구선수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선발로 나서 전반 29분 득점에 성공했고, 이후 기성용은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골 세리모니를 선보였다.

이 세리머니는 ‘젖병 세리머니’로 불린다. 축구 선수들이 자신의 아내가 임신을 하거나 자녀를 얻었을 경우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보여주는 세리머니로 알려져있다.

지난 22일 오전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혜진이 임신한 게 맞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며 “정확한 임신 기간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7월에 결혼한 후 1년 7개월 만에 아이를 가지게 됐다. 현재 한혜진은 영국 신혼집이 아닌 한국 친청집에 머물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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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Sport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DB]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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