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임채원, ‘가족을 지켜라’ 커리어우먼 역 캐스팅

기사입력 2015. 04. 14 07:50
리얼라이프
★커피만 마셔도 살이 빠진다?! 빼자카페 리얼특가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임채원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에 캐스팅됐다.

임채원은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로, 안방극장에는 오랜만에 복귀한다.

이미지중앙

사진제공=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


그는 최근 고주원, 박해준 등이 소속된 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에 합류, 배우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가족을 지켜라’에서 임채원은 극중 정우진(재희 분)의 형수이자, 회사 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는 커리어 우먼 최윤정 역으로 분해 활약한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보여주면서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를 조명하는 드라마다. ‘당신만이 내 사랑’ 후속으로 5월 11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jaeger@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