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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결혼, "임신은 금시초문"

기사입력 2015. 10. 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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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키스 동호 결혼

유키스 멤버 출신 동호가 좋은 짝을 만나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털어놨다.

동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를 만난지는 1년 반 정도 됐다. 둘 다 어린 나이지만 나도 일찍 결혼을 하고 싶어했고 여자친구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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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결혼. 사진=OSEN]


또 동호는 "만날 때부터 둘이 잘 된다면 결혼했으면 한다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더 만나보고 결혼을 했으면 한다는 말씀을 하셨고 이제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동호는 아이돌 출신 멤버 중 세 번째로 결혼을 하게 된 셈.

슈퍼주니어 성민이 지난해 12월 김사은과 결혼을 했고, 원더걸스 선예는 5살 연상 캐나다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유키스를 떠난 동호가 22살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한편 혼전임신 보도에 대해 동호의 결혼 업체 측은 “임신은 금시초문으로 결혼준비 역시 극비라 세부내용은 잘 모른다”고 말을 아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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