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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24시간 가마솥이 돌아가는 종로구 해장국 맛집은?

기사입력 2016. 03. 09 22:21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종로구 청진옥이 소개됐다.

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진옥이 해장국 맛집으로 소개됐다.

MC신동엽은 청진옥을 소개하며 “여기는 진짜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말했다.

이현우는 오랜 청진옥의 역사를 소개하며 “1937년에 처음 장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 시장 한 구석에서 좌판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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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이어 “그때는 평화관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했다더라”며 “지금은 3대를 이어 영업 중이다”고 밝혔다.

황교익은 이에 “청진동 그 자리가 피맛골이 있던 곳”이라며 “나무시장에 있던 곳이라 나무꾼들이 아침에 나무를 해오면 아침을 하던 곳이라 더라”고 말했다.

직접 맛집 탐방을 하고 온 태민은 “갔을 때 대형빌딩에 있더라”며 “그래도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고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이 맛집에 대해 “2대 사장님의 유언이 상중에도 솥에 불은 끄지마라였다더라”며 식당의 오랜 전통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는 해장국과 떼놓을 수 없는 소주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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