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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특, 헨리와 여행한 이유 "부려먹겠다"

기사입력 2016. 04. 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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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틀트립’ 이특과 헨리의 태백 여행이 공개됐다.

4월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찾아 태백 여행을 떠나는 이특과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특은 태백 여행을 계획하며 여행 파트너로 헨리를 선택했다. 이유는 “여행 다니면서 부려먹기 위해서”였다.

이특과 헨리는 태백을 향해 청량리역에서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서울에서부터 기차로 4시간 정도 걸리는 여정이었다. 이특과 헨리는 기차 안에서 도시락을 사먹으며 창문을 통해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다.

태백에 가까워지자 3월말에 촬영했음에도 눈이 가득한 설경이 펼쳐졌다. 이특은 태백역에 도착하자마자 막차시간을 찾았고 저녁 6시24분에 차가 끊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태백을 구석구석 여행하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이특과 헨리는 차량을 렌트하기로 했고 태백의 폭설을 가로지르며 태백 여행을 시작했다. 차를 타고 폐탄광에 도착한 헨리와 이특은 군복으로 갈아입으며 '태양의 후예' 촬영지에서의 시간을 만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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