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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곽시양 '끝에서 두번째 사랑' 최종 조율 중"

기사입력 2016. 06. 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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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곽시양이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합류할까.

SBS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곽시양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고 알렸다. 김희애와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리는 역할로 알려졌으며 앞서 비스트 윤두준의 출연은 불발됐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원하는 40대 남자와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40대의 여자의 티격태격 활극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김희애, 지진희, 김슬기, 이수민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미녀 공심이' 후속으로 7월 중 첫 방송된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풍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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