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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도봉순' 남주인공 캐스팅, 츤데레 CEO로 돌아온다

기사입력 2016. 09. 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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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DB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박형식이 JTBC 새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남자주인공 안민혁으로 분해 박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박형식의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박형식이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남자 주인공 안민혁을 맡았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형식이 맡은 안민혁은 자수성가한 젋은 CEO로 '츤데레' 성격을 지닌 밝은 캐릭터다. 최근 '화랑:더 비기닝'에서 보여줄 캐릭터와 정반대의 역할이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은 박형식이 이번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바이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사랑하는 은동아' 백미경작가와 '욱씨남정기' 이형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일찌감치 배우 박보영이 여주인공 도봉순 역으로 캐스팅 됐다. 오는 10월 첫 촬영을 시작하며며, 방송일은 내년 1월 예정이다.

한편 박형식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사전제작드라마 KBS 2TV '화랑: 더 비기닝'의 촬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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